샬롬!

 

평안한 금요일 밤입니다. 오늘 우유 배달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오늘 중요한 발표가 있었는데, 바쁜 일 때문에 죄인이 된 기분입니다. 하지만, 오늘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나니 너무 은혜롭네요.

오늘 예배 마지막에 불렀던 찬송가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경배합니다.
아버지 받아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경배합니다.
예수님 받아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성령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경배합니다.
성령님 받아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오늘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아 너무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이 찬송하나로 아버지의 사랑의 가슴 속으로 느껴졌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찬양드립니다. 받아 주세요. 아멘!

그럼 평안한 금요일 밤 즐기시길 바랄께요.

 

샬롬!

 

환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