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쓴이 | 최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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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을 점심 식사 후의 커피가 되겠습니다. 우유같이 몸에 좋지 않더라도 정신이 번쩍 드는 그런 것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입니다.
6 -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
8 -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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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상령이 너희 안에 거하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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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 -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 -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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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오늘 말씀은 고린도 교회 교인들에 대해 '하나님께서 오직 역사하심'을 강조하고, 저희가 바로 하나님의 거주 처임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지혜로운 자로 나아가는 것이 바른 길이며, 결국 우리는 예수님/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제 자신을 돌이켜 보며 하나님께서 저를 자라게 하셨다고 확신합니다. 저를 지켜보고 길러주셨음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하나님만으로 제 마음을 채우기를 소망합니다.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항상 같이 있어 주시옵소서.
아직도 저희 지혜를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저를 미련한 자가 되게 하소서. 미련한 것이 하나님께 가는 지름길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만을 받아들이는 우리 속회, 우리 교회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요즘 마음속으로 많은 평안함을 느끼고 있어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 주에 우유배달을 맡은 것이 저에게는 하나의 도전이었습니다. 금요일에 있었던 중요한 발표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저를 그냥 내어드리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 지를 기대하며, 우유 배달도 하고, 발표 준비 하고...... 정말 축복스럽고 은혜로운 일주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속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교회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예수님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광 돌립니다. 저를 계속 지켜봐 주세요, 아버지... 아멘!
그럼 속회 분들을 곧 이따가 뵙겠습니다.
샬롬!
환성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