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집에서 나른한 오후를 보내다 문득 교회 생각이 나서 몇자 적습니다.

 

뭐 한마디로 축약하면...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동안 힘든(?)타지 생활에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엔 진짜로 다시 못 돌아 가게 될거 같아서 너무 서운하지만... 인생이 다 그러한것.

 

일요일날 제대로 인사 못드릴 분들도 있고 못뵌 분들도 있고 해서 여기다 몇자 남깁니다.

 

그동안 일일이 다 열거 할 수 는 없지만 모든 교회 식구들께 다 감사드리고, 특히 청년부...

 

그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많이 그리울듯 하네요... 야식도 그립고....하하하

 

모든 하시는 일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빠이야 ㅋㅋㅋ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